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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 공지!!]]></title>
			<description><![CDATA[이번주 뮤직라디오 이온의 날짜가 바뀌었습니다!매주 수요일이었지만 이번주는 급한 사정으로 인해 12/5일 금요일날 점심시간에&nbsp;쇼케이스에서 청취가 가능합니다.이번주의 주제는 다른때와 다르니 많이 와주세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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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12:2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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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료의 여행 회의기록]]></title>
			<description><![CDATA[
재료의 여행
주제찾기

속눈썹
레쓰비의 홍보모습이 아니라 (본좌는 재료중 커피 이외는 모르는데) 그것을 집요하게 조사하면서 스토리를 만들고 조사 후 각자의 레쓰비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유메
캔의 담긴 스토리 찾기, 만들기.
속눈썹
레쓰비 cf에 나오는 레쓰비의 이미지들을 구성하는 문장들을 조사후 스토리에 맞춰 써먹자. 내일 아침까지 레쓰비의 디자인이나 구조, 성분등 자신이 조사하고 싶은것을 찾아오자. (추가;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조사하면 좋을지에 대한 계획 세워오자.)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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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12:1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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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동춘서커스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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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춘 서커스단 사라지면 공연예술 한 장르가 끊겨요”
		
		
		
		
			기사입력
			
				
					
					2008-12-04 09:34
				
			
			
			
				
				
			
		
		
	
	





	
	
	
	
	ㆍ유랑인생 48년 박세환 단장‘
제니’는 서커스단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재산 목록 1호이자 가족이기도 했다. 잠시 동춘서커스단을 떠났다 돌아온 박세환 단장을 큰
코를 흔들며 맞아주던 것이 제니였다. 2년이 지났는데도 제니는 박 단장의 체취를 알아챘는지, 앞발을 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재롱을 피워댔다. 배에 화상을 입었을 땐 박 단장이 직접 미국에서 가져온 약을 발라주고 주사도 놓아줬다. 말똥말똥 큰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1980년 어느날 난로가 실수로 꺼진 사이 영하 10도를 훨씬 밑도는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제니가 죽었다. 그 때 사람들은 박 단장에게 “인기 배우인 코끼리가 죽었으니 서커스단은 곧 망한다”며 서커스단을 해체할 것을 권유했다.그때 서커스단을 접었어야 했을까. 미련스럽게도 그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땅에 파묻었던 제니가 눈에 아른거려서 박제까지 한 그였다. 제니처럼 서커스도 그에겐 아직은 접지 못할 무엇이다.60
년대 단원이 200여명에 이르는 전성기를 누리던 동춘서커스단은 현재 경영을 이어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70년대엔
TV의 등장으로 볼거리가 늘어났고 80년대엔 건설 붐과 함께 야간업소 공연장이 생겨났다. 그래도 박 단장은 서커스를 계속
해왔다. “내가 손을 놓아버리면 연극, 쇼, 뮤지컬, 곡예, 국악 등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공연예술의 한 장르가 없어져요. 우리네
할머니가 리어카 타고 보러 오던, 함께 박수를 치면서 울고 웃으며 봤던 그 서커스가 없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어요.”그
의 진단에 따르면 ‘서커스의 위기’는 변화의 물결을 잘 타지 못했다는 데 있었다. 박 단장은 “서커스단은 해체되면 끝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단원 한 명이라도 더 월급 주기 위해서 마케팅이나 홍보·기획에 무심했지만 지금은 한계에 도달한 것 같다”며
“내년부터는 조금 어렵더라도 전문 마케팅 기획자를 스카우트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태양의 서커스를 비롯해 요즘 공연의 대부분은 수많은 기업들이 몇 십억원씩 후원해서 이뤄진다”며 “서커스도 지금처럼 어떤 개인의 사업으로 이뤄질 수 없고 국가의 지원 또는 기업의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여
전히 유랑 공연을 하는 동춘서커스단에 겨울은 최악의 시즌이다. 날씨가 추워져 천막 공연이 쉽지 않고 관객도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겨울 공연이 없는 동춘서커스단은 지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복권위원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화를 가까이 할 수
없는 전국의 여러 곳을 돌며 무료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실내 공연이라 공중곡예 묘기나 동물쇼는 보여줄 수 없지만 서커스단으로선
그나마 다행이다. 지난달 20일 인천의 한 공연장에서 박 단장을 만났다.-요즘 서커스 공연은 어떻습니까.“2006
년 전국 순회공연 때 반응이 좋았습니다. 서커스는 우리나라에서 관객 동원을 제일 많이 하는 공연 중의 하나예요. 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면 남녀노소가 다 모이고, 가족이 모이잖아요. 어디가도 관객이 많아요. 서커스에서 할 수 있는 종목이 아크로바틱, 비보이,
의자탑 쌓기 등 다 합하면 30가지 정도 됩니다. 모두 연출하면 7시간 정도 걸리는데 보통 2시간 공연에 16가지만 들어갑니다.”-서커스와 인연을 맺은 지 얼마나 되셨나요.“
제가 61년에 동춘서커스단에 입단했거든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로였지요. 그 때는 동춘서커스가 연극, 쇼, 국악, 창, 마술
등이 모두 망라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였어요. 동춘서커스가 최고였지요. 당시 이봉조 선생을 비롯해서 서영춘 선배, 백금녀, 황해,
남철, 이주일씨 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았고 시시한 사람들은 못 들어왔어요. 탤런트 장항선씨가 동기예요.”-왜 서커스단을 찾아가셨나요.“
제 꿈이 배우와 가수였어요. 지방에서 노래도 제법 잘했지요. 서울에 와서 그런 것을 배우고 싶은데 학원도 제대로 없고 대학의
연극영화과도 귀했어요. 더구나 그 때는 연극하고 노래부른다고 하면 ‘쟁이’니까 잘 안하려고 했었고요. 그래서 수소문한 것이
서커스예요. 당시엔 18개 극단이 있었고 서커스가 우리나라 대중 예술의 중추적, 주도적 역할을 했어요. 극장도 없지 연극단도
없지 결국 서커스 안에서 연극하고 쇼하고 마술하고 국악을 했지요.”-배우나 가수를 ‘쟁이’라고 할 정도로 보수적인 때였는데 서커스단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집에서 반대는 없었나요.“
집안에 얘기도 못했죠. 제 집이 경주예요. 박혁거세 왕릉을 우리집에서 관리했고 할아버지께서 밀양 박씨 종친회 부회장이었어요.
성균관대학교 이사에 대구대학교 이사, 그리고 2대 국회의원도 하셨죠. 그런 가문에 제가 종손이에요. 큰집의 큰아들이죠. 고등학교
다닐 때 트럼펫도 좀 불고 음악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어요. 그러면서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수소문한 것이
동춘서커스단이었어요. 집에는 말도 못했죠.”-처음 서커스단에 들어가서는 무슨 일을 했나요.“단원으로
들어가면 심부름부터 시작합니다. 한 2개월 동안 심부름을 하니까 공연이 끝나고 손님이 20~30명밖에 없을 때 무대에서 노래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라고 시작하는 ‘청춘의 꿈’이라는 노래를 했는데 무대 밑에서 혼자 연습할
때는 잘했는데 막상 유료 관객을 두고 조명을 받으니까 손발이 덜덜덜 떨리는 것이 악사의 음악 전주도 안들리더라고요. 노래가
폴카인데 완전히 트로트가 되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기억이 있어요.”-그렇게 서커스단 생활이 시작됐군요.“
그렇죠. 남철씨가 많이 도와줬어요. 저한테 진행을 배우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으로 치면 MC처럼 사회자가 멘트를 잘하고 잘 웃기는
것은 두번째이고 당시엔 귀공자 스타일이 인기였어요. 제 자랑같지만 20세 안팎일 때는 저도 미남이었습니다, 허허허. 특히 저는
경상도 사람이라 발음을 연습하느라고 책을 엄청나게 밤을 새워가면서 읽었어요. 지방공연에서는 라디오도 없어서 동네 라디오 있는
곳으로 뛰어가서 12시에 송해 아저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받아 적고, 적어 놓은 글 위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혼자
우물우물 읽고 연습했어요. 그러던 중 유명한 전속 사회자가 다른 곳으로 스카우트 되는 바람에 입단 2년 만에 무대에 올랐죠. 또
당시 서커스에서는 30~40분짜리 신파 연극을 했는데 &lt;불효자는 웁니다&gt;의 원작인 &lt;어머니 울지마세요&gt;라는
연극에서 주연 배우를 하게 됐어요. 프롬프터가 돌아가면 뒤에서 촛불 켜고 ‘아, 어머니. 길을 막아놓고 물어보세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있습니까’라는 대사를 읊었던 기억이 납니다. 3년 만에 핵심 멤버가 됐지요.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놀러 다닐 때에도
열심히 했어요. 밤잠 안 자면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망한 배우 후보생이라고 했었어요.”-그 이후 서커스가 전체적으로 하향세를 타기 시작합니다.“60
년대까지는 좋았지요. 일반 쇼도 있었지만 도시 몇 군데 돌고 가면 쇼 자체가 끝나버리니까 결국 서커스단으로 돌아와야 했죠.
서커스가 대중예술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어요. 저도 62년인가 63년에 MBC에 가서 오디션 봤어요. 그런데 당시엔 TV가 상당히
안 좋았어요. 신성일씨 등 주연급 배우 아니면 C클래스로 낙인찍혀 단역만 해야 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안 가고 서커스단에
남았습니다. 여기서 공부하고 후라이보이 2세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70년대 TV가 생기면서 다 나갔어요.
70년대 새마을운동 하잖아요. 낮에 새마을 사업하고 나서는, 밤에 서커스보러 와야 하는데 TV를 보는 거예요. 당시 74년
2월인가 3월에 KBS 드라마 &lt;여로&gt;가 워낙 인기가 있었어요. 우리 서커스 단원들도 &lt;여로&gt;를 보러
가버릴 정도였죠. 80~90년대에는 건설 붐이 일면서 빠졌고 야간업소로도 많이 나갔죠. 그런데 주연급 배우가 나가면 서커스단
자체가 문을 닫아야 하니까 저는 끝까지 남아 있었죠. 결국 동춘에 남게 된 것이죠.”“곡예사 키우느라 마케팅 못한게 恨…이젠 해봐야죠”-입단 이후 계속 동춘에 계시다가 인수까지 하게 된 건가요.
박
세환 단장은 “그동안 서커스 기획이나 마케팅이 약했다”는 점을 순순히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서커스는 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 혼자 기획, 마케팅에 곡예까지 하려다보니 한계가 오더라”면서 “앞으로 기획전문가 영입 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 김세구 선임기자
“저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동춘을 나왔어요. 부산에서 조그만 사업을 했죠. 무대에서 연극을 하고 사회일 보던 사람이 나가서 사업도
잘 하더라고요. 말도 잘하고 사람들 잘 대하고 하니까요. 돈을 좀 벌었죠. 그런데 75년인가 76년에 동춘이 인천 간석동에서
태풍을 만나 쓰러진 이후 서커스단을 판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내가 4~5년 몸담았고 국악을 하려고 해도, 연극을 하려고
해도, 쇼를 하려고 해도 거쳐가야 했던 동춘이 없어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거 하나는 우리나라에 꼭 남아야 한다는
생각이요. 그래서 인수를 했어요. 당시 30평 아파트 3채 값을 줬는데 그게 서커스단 가격의 3분의 1 정도였고 나머지는 벌어서
갚기로 했죠. 대신 ‘동춘’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기로 했어요. 난 동춘은 된다고 봤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범 국민적
서커스단이었으니까 ‘쉽게 망하겠나’ 싶었죠. 그런데 가보니까 아주 난리더라고요. 단원의 3분의 1은 나갔고 동물은 동물대로 다
팔려나갔고. 2년 만에 돌아온 저를 반겨주는 것은 코끼리 ‘제니’뿐이었어요. 지나가는데 뒤에서 막 우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돌아서서 제니의 코를 안고 한참을 있었어요.”-제니는 지금도 살아있나요.“
지금 동물은 원숭이와 강아지 정도예요. 제니는 서커스단을 인수하고 5~6년 뒤인 80년도에 죽었어요. 동사했지요. 죽은 제니를
묻었는데 도저히 생각이 나서 안되겠어요. 그래서 다시 꺼내서 박제를 했지요. 한국에는 대형 동물을 박제하는 곳이 없어서 일본에서
박제하는 분들을 모셔다 했어요. 컨테이너에 넣어서 공연하러 움직일 때마다 함께 다녔어요. 우리의 마스코트였잖아요. 항상 제니를
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코끼리가 제일 잘하는 인기 배우였는데 죽고 나니까 사람들은 서커스가 망한다고들 했죠. 지금 우리 형편에는
코끼리 못사요. 경영이 어려우니까요.”-경영 상태는 어느 정도입니까.“지금 단원은 스태프, 시설
담당, 영업·홍보 등 포함해서 70명이에요. 공연팀은 40명 정도인데 중국인이 15~16명입니다. 서커스에서 하던 연극은 TV
드라마에 빼앗기고, 쇼도 TV나 뮤지컬 등이 워낙 화려하니까 우리가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서커스에서는 예, 마술, 동물
묘기 이렇게 딱 3가지로 전문화해 버렸습니다. 지금은 공연을 하면 적자이지요. 전국 순회 공연을 하면 관객이 안와서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니고 워낙 입장료가 낮아요. 제가 아직까지 입장료를 1만원 이상 받아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일단 손님들이 너무나
고맙잖아요. 보러 와주는 것만으로도요. 비싸게 받으면 오지 않을까 겁도 나고요. 서커스는 사실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해요. 그런데
우리는 시설이 너무 열악합니다. 천막을 치더라도 계단식 의자에 조명도 빵빵하고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게 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못하죠. 게다가 우리나라는 더욱 공연하기가 힘든 나라예요. 국토가 좁고 인구가 많지요. 농번기엔 바쁘고 여름에
텐트 안이 매우 덥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요. 가을이 좋은데 반짝 했다가 겨울 추위가 금방 찾아오죠. 우리 서커스단도 4~5월은
흑자인데 가장 어려운 것은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넉달 동안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경험에 의해서 다 압니다. 연료비는
얼마이고, 난방비는 얼마라 서커스단을 굴리면 굴릴수록 적자라는 것을요. 마지못해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힘든데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일단 단원들이 헤어지면 다시 모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이유는 서커스 단원 한 명을 키워내는데 오랜 시간이 투자되기
때문입니다. 엑스트라 한 사람을 가르치는데 3년이 걸리는데 놀면 살이 찌고 둔해집니다. 지금은 후계자가 없어서 젊은 애들은
외국에서 많이 옵니다. 중국 사람들은 보통 2~3년씩 가르치니까 같은 단원이라고 볼 수 있지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내가 손을
놓아버리면 우리나라 공연예술 한 장르가 없어진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동춘서커스단’이 사라진다는 것이 아니라 연극, 쇼,
뮤지컬, 곡예, 국악 등이 어우러진 하나의 장르가 없어진다는 것이죠.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전 세계가 서커스가 다시 발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자꾸 위험하게 문닫기 직전을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왜 우리나라만 그렇습니까.“
서커스단은 100% 월급으로 단원을 운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운영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전 세계적으로 서커스 강국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서커스를 지원합니다. 캐나다는 84년에 우리나라 돈으로 150억원을 일시에 지원했어요. 작품을 만들어 세계를
돌며 공연하는데 연 매출이 8000억~900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서커스단 구성도 캐나다 사람은 15% 정도이고 나머지는
중국, 독일, 러시아,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사람이라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우리 서커스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아직도
옛날에 읍소재지 시장바닥 옆에서 천막 펄럭이며 하던 공연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죠. 서커스가 다른 나라들보다 뒤처졌다고 해도
과거보다는 많이 발전했거든요.”-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관객들의 입장에선 우리 서커스가 캐나다의 ‘태양의 서커스’처럼 화려하거나 멋있지 않고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압니다. 저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요. 태양의 서커스를 저도 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서커스가 관객들의 시각적인
욕구를 잘 반영하지 못하고 시설도 못따라가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곡예 자체만 놓고 보면 우리도 그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뮤지컬이나 연극, 쇼 수준도 우리나라가 세계적이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가진 서커스 노하우와 뮤지컬과 연극 감독의
노하우를 섞어서 연출하면 세계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결국 제가 비즈니스가 약해서 그런 연결고리들을
만들어내지 못했어요. 기획이나 마케팅이 약했지요. 왜냐하면 마케팅이나 기획을 하는데 투자할 돈을 가지고 곡예사 2~3명 더
키우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아까도 말했지만 서커스단은 일단 헤어지면 끝이거든요. 그렇다보니 마케팅도 제가 하고, 기획도
제가 하고, 홍보전단지까지도 제가 만들었지요. 그러니까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좀 어려워도 마케팅이나 기획
전문가를 스카우트 하려고 합니다. 대학로에 좀 자주 나가볼 생각이에요. 과거에도 시도는 있었어요. 국립극단 예술 감독이던
이윤택씨가 연출한 서커스 악극 &lt;곡예사의 첫사랑&gt;에 우리 단원들이 참가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계속 결합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결국 남는 문제는 자본입니까.“그렇습니다. 내가 위에 언급한 대로 작품을 기획하고
투자한다면 분명히 한달 뒤에는 부도나서 도망자가 돼 있을 겁니다. 결국 어떤 개인의 힘만으로는 안된다는 겁니다. 일반 연극이나
뮤지컬도 100% 공연만으로 흑자나는 데는 없어요. 만약 제작비가 10억원이면 5억원 정도는 매출이라고 하더라도 나머지는 기업
등 스폰서와 정부 지원 등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겁니다. 지난번에 국내에서 공연한 캐나다의 한 서커스도 은행, 방송사, 대기업
등으로부터 140억원에 가까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작품을 만들려면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데 그렇게 일시적으로 투자할
돈이 없다는 것이 우리로서는 비극입니다.”-상설 서커스장도 짓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부천에
1500석 규모로 짓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운영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는 2004년에 착공해서 2005년에 개관할
예정이었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미뤄진 것입니다. 이 극장은 관광객 위주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비언어극이니까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공연을 짜서 5개월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꿔서 운영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이
계획도 결국 투자자 유치가 관건이 되겠지요.”-‘힘들다’고 하시면서도 말씀에서는 서커스에 대한 강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계속 서커스단을 꾸려 나가실 겁니까.“
예전에 시골에 가면 아들이 리어카에 어머니를 태워 서커스에 모시고 왔어요. 시대가 좀 발전하니까 경운기 타고 오시고. 요즘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자들 손잡고 오십니다. ‘가마니 깔고 앉았었는데 요즘은 의자도 있구나’하면서 추억에 젖기도 하시고
아이들에게 예전 이야기도 들려주시더라고요. 아들·손자 손잡고 물병 들고 빙 둘러앉아서 박수치고 웃고 울면서 함께할 수 있던
예술이 서커스입니다. 동춘서커스도 보시고 태양의 서커스도 봤다는 한 네티즌이 ‘동춘서커스만큼 감동적인 것이 없었다’고 남긴 글도
봤습니다. ‘동춘 파이팅’이라고요. 관객들과 곡예사가 감정을 공유하는 이렇게 좋은 대중예술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건
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한 마케팅 책은 캐나다의 태양의 서커스와 동춘 서커스를 비교하면서 이렇게 썼다.
동춘서커스단 프로그램 하나하나의 기술은 훌륭하지만 천막을 나와 실생활로 돌아갔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부족하다고. 서커스라는 ‘종합예술’을 통합하는 시나리오와 스토리가 없다고. 이제 국악과 신파 연극이 사라지고 곡예 하나로
서커스를 이끌어가는 것은 힘든 세상이 됐다. 동춘서커스단이 과거에 이야기를 풀어내는 장(場)이 됐듯이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들의
이야깃거리가 될 수 없는 것일까. 겨울엔 찬 바람이 불어 공연이 멈춰도 따뜻한 봄이 되면 살랑 바람 타고 다시 천막을 쳤던
동춘의 역사가 계속될 수 있을까. 동춘 서커스단은동춘서커스단은 일본 서커스 단원으로
활동하던 고 동춘(東春) 박동수씨가 1925년 우리나라 사람들 30여명을 모아 만들었다. 첫 무대는 그로부터 2년 뒤 목포시
호남동에서 올렸다. 이후 60~70년대 동춘은 최대 호황을 누린다. 별다른 여가가 없던 시절 동춘은 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다.
소속 단원들만 250명이 넘었고 영화배우 허장강, 코미디언 서영춘, 배삼룡, 백금녀, 남철, 남성남씨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이
동춘을 거쳐갔다.하지만 동춘은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내리막을 탄다. TV가 나오고 건설붐과 함께 야간업소가 생기면서 동춘서커스단은 더이상 ‘유일한’ 볼거리가 아니었다.뿔
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동춘서커스단을 지금의 박세환 단장이 75년 인수한다. 올해로 동춘과 맺은 인연이 48년째다. 2년
주기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공연을 하고 있고, 내년이면 경기도 부천에 1500석 규모의 상설서커스장이 완성될 예정이다.&lt;인천 | 이지선기자 jslee@kyunghyang.com&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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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11:0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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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월 4일 Pick me up!]]></title>
			<description><![CDATA[이번 주 Pick me up 진행자는 사키 입니다. 10:30-12:30 107모임 All14:00-16:00 컨테이너 All19:00- 동쪽리뷰 허,사TO DO LIST비비:시놉쓰기토토:워크숍A 편집한결:세션4-7 편집허브:공모 완사키:시놉쓰기유란:심포지움 편집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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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10:10:41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33</link>
		</item>
		<item>
			<title><![CDATA[12/6 선우공연 멘트]]></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촌닭들입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촌닭들은 보시다시피 브라질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팀입니다.대부분 왜 팀이름이 촌닭들인지 궁금해 하시는데, 촌닭들은 첫 째로는 양계장 닭이 아닌 진짜 장닭들은 날아다닌다고 해요. 그래서 그렇게 활기차고 멋지게 날고 싶고 되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었구요.둘째로는 관객들에게 닭살 돋는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에서 닭이라고지었어요. 어느덧 2008년이 마무리 되어가네요. 올해 뜻하신바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 또 좋은 뜻 세우시길~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00:26:52 +0900</pubDate>
			<link>http://rusticchickens.haja.net/747</link>
		</item>
		<item>
			<title><![CDATA[인문학 후속모임]]></title>
			<description><![CDATA[
인문학 후속모임(이번학기 인문학 중 기억 남는 노래나 사람)
반야라틴아메리카음악에서 메르데세스 소샤 - 목소리가 좋았다.퀸의 Bohemian Rhapsody - 보통노래와는 다른 형식을 띈 노래. 소름끼쳤다.꼬미카펜터스 -우선 첫 인문학 시간에 들려주셨던 top of the world를 mp3에 넣었기 때문이고,여자의 목소리가 너무 높지도 않고 듣기 좋았다. 퀸의 Bohemian Rhapsody - 노래가 너무 무겁지 않고 약간은 장난스러우며 여러장르를 한 곡에 모아놨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좋았다. 산YMCA - 노래하는 사람은 순수하게 자신의 노래를 했는데 프로듀서가 게이를 위한 노래로 만들었다. 미디어의 힘을 볼 수 있다.what a wonderful world - 노래도 짧고, 조용하고 차분한 것이 좋았다. thank tou for - 백인이라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줘서 고맙다고 대놓고 백인들에게 열광받고, 돈도 많이 벌었겠지만 인종차별적이다.로이아프리카를음악 - 노래를 들으면서 그 사람들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렌죠퀸의 Bohemian Rhapsody - 노래 분위기가 처음에는 평범하게 중간에서는 장난스럽게 마지막에서는 진지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나는 이럴 때 이런 음악을 듣는다.꼬미 - 난 책을 읽을 때 MP3에 있는 곡 중 발라드 위주로 듣는다. 이유는 책을 읽을 때는 노래의 가사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에 귀를 힘들게 하는 곡 보다는 발라드나 피아노곡을 듣는다.로이 - 잠을 잘 때(U2-stay) 기쁠 때(노라조-날 찍어) 짜증날 때(slipknot-people shit, Duality)산 - 잠을 잘 때(mssive attack의 노래) 청소할 때(밝은 느낌의 일렉트로닉을 듣는다.)렌죠 - 평소 컴퓨터를 할 때(체리필터의 오리날다, 낭만고양이) 이유는 처음으로 들은 신나는 분위기를 가진 노래이고, 컴퓨터를 하다가 답답하거나 심심할 때 기분을 풀어준다.이 음악을 들었을 때 이런 기분이 든다.
반야서태지의 교실이데아 -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들었는데 처음에 있는 가사가 와 닿았다. (매일 아침 7시30분까지 조그마한 교실에 우리를 몰아넣고, 전국 3백만의 아리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만 집어넣고 있어~)로이거리의 시인들의 착한 늑대와 나쁜돼지 새끼 세 마리 -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노래를 처음 듣고 이 사회속에서 왠지 이런 부조리들이 일어나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음악 멜로디 자체로 나에게는 너무 음산했다.렌죠퀸의 Bohemian Rhapsody - 이런 식의 노래는 처음 들었는데 음악이나 가사에서 신비한 느낌을 받았다.스윙걸즈 영화의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 영상과 함께 봐서인지 뭔가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다.산난 음산하고 베이스음이 강한 음악을 들었을 때, 내가 어떤 것에 굉장히 몰입 하고 있음을 느낀다.꼬미영화 드림걸즈의 ost중 cadilac Car - 흑인과, 백인버전이 있다. 흑인버전은 굉장히 신나고 시원하게 부르는 반면에, 백인버전은 굉장히 부드럽게 부르지만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23:01:34 +0900</pubDate>
			<link>http://global.haja.net/entry/%EC%9D%B8%EB%AC%B8%ED%95%99-%ED%9B%84%EC%86%8D%EB%AA%A8%EC%9E%84</link>
		</item>
		<item>
			<title><![CDATA[평생학습축제 리뷰]]></title>
			<description><![CDATA[
평생학습 축제

우리 남팀은 구여곡절에 영상을 만드는데 한결이와 마니가 큰 힘이 되었다. 솔직히 나는 이 2명에게 비하면 그저 뒤에서 끼적이기만 하는 그런 역할이었던 것 같다. 첫시작부터 우리 남팀은 답사 또한 제대로 다녀오지 못했다. 초반엔 그저 답사가 뭐가 중요하냐? 라는 생각이 내 머리 속에 있었지만. 우리는 다른 팀들보다 1걸음이 느렸다. 다른 팀들은 벌써 스토리 보드와 주제가 벌써 잡혀있었지만 우리 팀은 각팀에서의 주제를 나누는 전체회의 때까지도 우리들의 주제는 완벽하지가 안았다. 그리하여 우여곡절 끝에 나간 촬영.
솔직히 촬영을 하면서 우리가 주제로 삼았던 공갈빵 (겉보기에는 크지만 안은 텅텅 비었다)
이라는 뜻을 가지고 도시에 양면성을 생각했지만. 난 촬영 중에도 그런 것은 안중에 없었고 그저 느낀 건 아! 이런 곳이 있었구나. 라는 것뿐이다. 아무리 우리 팀의 주제였지만 내가 생각해도 좀. 막무가내였긴 했다. 그 후 나는 지도를 그리는 쪽으로 붙게 되었다. 
뭐... 이야기는 흐르고 흘러 나는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나에게 한마디도 없이 그저 팀을 나눠서 그 도시를 표현하라는 것이다.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치고 옆에서는 꼬미는 내게 계속 화를 돋우고 진짜 이때 흡연실에서 평생학습축제를 폭탄으로 터트리고 싶다면서 담배를 피운 적이 좀 많았던 것 같다. 하여튼 렌죠와 나는 그저 미호의 조언을 한 90퍼센트 실행에 옮겼다. 그때부터는 나의 역할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남들의 잡다한 일들을 도와주는 것. 그저 랩가사를 쓰는 것 밖에는... 그리하여 우여곡절에 아무 생각도 없이.. 나의 존재감은 없이 그저 흘러 수요일이 왔다.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동서남북인 수북한 종이접기들도 보기에 좋았고 우리가 만들었던 도장도 그 동서남북에 찍혀져 나온 모양새도 괜찮았다. 그 후 금요일 날 가서 평생학습축제를 마음껏 맛보았다. 꽤나 재미있었다. 우리 팀인 남팀이 만든 영상도 그리 나쁘진 않았다. 한결이가 최고다. 마니도. 음. 뒤돌아보면 언제나 힘들었지만 뭐.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다. 뭐.. 다음은 쇼하자인가..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21:40:57 +0900</pubDate>
			<link>http://sol-ration.haja.net/entry/%ED%8F%89%EC%83%9D%ED%95%99%EC%8A%B5%EC%B6%95%EC%A0%9C-%EB%A6%AC%EB%B7%B0</link>
		</item>
		<item>
			<title><![CDATA[광주 비엔날레 리뷰]]></title>
			<description><![CDATA[처음 광주에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는 그냥 가벼운 여행의 느낌이였다. 1박2일 이라는 일정과 약간의 MT개념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였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광주에 도착했을떄 비엔날레 현장에 갔을때 여러가지 작품들을 보면서 솔직히 충격을 받았었다 미술에는 관심도 없었던 나에게 미술로 충격을 준 다수의 작품들이 의미하는 점들이 무엇인가 생각 하면서 예술에 한계가 없다는 말이 피부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그냥 미술 축제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 했었던 비엔날레는 나에게는 예술 경쟁으로 느껴졌다 야외에서 공연을 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보면서 특히 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전시장 내에 그림 뿐만 아닌 문학으로도 예술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작품을 보면서 조금 더 그림과는 다른 의미의 메시지 도 받았고 전체적으로 미디어 비엔날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들을 보며 내가 하고 있는 음악과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 오늘 보았던 비엔날레의 리뷰를 끝내고 각 팀마다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에 오늘 보았던 비엔날레의 이야기를 깊게 이야기를 하였는데 내 가슴에 느낀 말이 있었다 예술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보았는데 내가 하는 것 역시 예술이고 모두의 일상 역시 예술이라는 그리고 그 것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무슨 매체로 표현 하는지 상관없다. 간단하게 표현의 방식에 한계란 없다는 것을 느꼈다. 무언가 나에게 우연한 기회에 더 깊게 생각 할수 있는 기회를 준 비엔날레 내가말한 그 예술에 한계는 없다 그 말을 계속 내 가슴 깊은 곳에서 다시 생각 해 봐야 겠다는 숙제를 얻었고 그 숙제는 내가 예술을 그만둘 때까지 생각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8:50:35 +0900</pubDate>
			<link>http://sol-ration.haja.net/entry/%EA%B4%91%EC%A3%BC-%EB%B9%84%EC%97%94%EB%82%A0%EB%A0%88-%EB%A6%AC%EB%B7%B0</link>
		</item>
		<item>
			<title><![CDATA[글로비시 라운지 숙제 - 나르샤]]></title>
			<description><![CDATA[Chapter 3.1. &nbsp; &nbsp; 오늘은 유리를 인터뷰 합니다. : We interview Yuri today.2. &nbsp; &nbsp; TRV 900이 필요합니다. : I need TRV 900.3. &nbsp; &nbsp; 스피카자는 9시에 하자에 도착합니다. : Spikhaja arrive at Haja at nine.4. &nbsp; &nbsp; 촌닭들은 오늘 밤 999에서 공연을 합니다. : The Rustic chickens performs at 999 tonight.5. &nbsp; &nbsp; 북카페로 나를 만나러 와 : Meet me at the book café.6. &nbsp; &nbsp; 나는 글로비시를 배웁니다. : I learn Globish.7. &nbsp; &nbsp; 그들은 일어를 공부합니다. They learn Japanese.&nbsp;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바탕으로 현재의 사실이나 상태에 대한 문장 만들기1. &nbsp; &nbsp; I go to Haja2. &nbsp; &nbsp; She cooks for me&nbsp;-------------next page1. &nbsp; &nbsp; 나는 항상 버스를 타고 하자에 온다 :&nbsp; I come to Haja by bus always.2. &nbsp; &nbsp; 매 학기마다 우리는 쇼하자를 한다 : We do showhaja every semester.3. &nbsp; &nbsp; 환은 절대 아침을 먹지 않는다. : Hwan never eats breakfast&nbsp;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바탕으로 습관적인 행동이나 규칙적인 일을 부사로 사용하여 문장 만들기1. &nbsp; &nbsp; I do computer everyday2. &nbsp; &nbsp; She wears that cloth often&nbsp;*일반적인 사실을 나타내기1. &nbsp; &nbsp;&nbsp; 우리는 일주일에 오일 일한다. : We work 5days in a week2. &nbsp; &nbsp;&nbsp; 하자센터는 월요일날 문을 닫는다. : Haja center closes every Monday3. &nbsp; &nbsp;&nbsp; 오늘은 비가 옵니다. It rains to day.&nbsp;일반적인 사실을 말하는 문장을 만들어보세요.1. &nbsp; &nbsp;&nbsp; Cows eat vegetable always.2. &nbsp; &nbsp;&nbsp; Ice never burn.&nbsp;*일반동사 현재 부정문 do/does not + 동사원형 : ~하지 않는다.1. &nbsp; &nbsp;&nbsp; 우리는 오늘 회의를 하지 않습니다. : We don't have a meeting today.2. &nbsp; &nbsp;&nbsp; 진은 라면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Jin doesn't like laman3. &nbsp; &nbsp;&nbsp; 저는 9시 반에 잠을 자지 않아요. : I don't sleep at half past nine&nbsp;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바탕으로 부정문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1. &nbsp; &nbsp; I don't like rainy day.2. &nbsp; &nbsp; I don't make-up usually&nbsp;일반동사 현재 의문문 Do/Does + 주어 + 동사원형 ~? : ~합니까?1. &nbsp; &nbsp; Does she go to school?2. &nbsp; &nbsp; Do you read newspaper at morning?be동사 현재형, 일반동사 현재형, 과거형&nbsp;나를 소개하기&lt;Be 동사 현재형&gt;I am Narsha. I'm eighteen years old. Also, I go to the Haja production school.&lt;일반동사 현재형&gt;I like make something, It like cooking or playing..&nbsp;하자 소개하기&lt;be 동사 현재형, 일반동사 과거형&gt; Haja is a center for alternative culture. Haja center built at 1999.&lt;be 동사 현재형&gt; Haja is Korean word that mean is 'Let's Do it!'&nbsp;프로젝트 소개하기&lt;비동사 현재형+과거형&gt; There are many project in haja. I was doing project 'The Rustic chickens' above all.&lt;비동사 현재형&gt; Now I am in senior course by Storytelling project&nbsp;일상생활 이야기하기&lt;Be 동사 과거형&gt; Before my schedule was full and couldn't change.&lt;be 동사 현재형&gt;But now Schedule is in flux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1:12:29 +0900</pubDate>
			<link>http://globish.haja.net/entry/%EA%B8%80%EB%A1%9C%EB%B9%84%EC%8B%9C-%EB%9D%BC%EC%9A%B4%EC%A7%80-%EC%88%99%EC%A0%9C-%EB%82%98%EB%A5%B4%EC%83%A4</link>
		</item>
		<item>
			<title><![CDATA[글로비시 숙제 - 진]]></title>
			<description><![CDATA[&lt;chapter 1&gt;
be+명사
1. my team is called rustic chickens we are doing Brazillian percussion and rustic chickens are in the Haja center

2. I have 5 family except me father mother and tow sisters and brother
&nbsp; &nbsp;my frist sister have marred 3days ago

3. Haja center is our school Haja center being for teenagers we can doing many things in the Haja center 

be+형용사
7. You're make me angery
&nbsp; &nbsp;I'm sick because yesterday was very cold

be+&lt;전치사+장소&gt;
9. There is the bus stop 
&nbsp; &nbsp;My home town is here

be+not 
7. I'm not going to sick
&nbsp; She is not sleeping

be동사 의문문 be+주어
5. Are you interested in this class
&nbsp; Are you going to airport

&lt;chapter 2&gt;
be동사과거형+명사
1. I was middle school student my school in Asan my school was very big most of other school

2. I was read short novel, that book want tell about death, so I was thinking "anyway time is going"

3. Our team was ready performance it was important to us and than we are finish it was very enjoyment



be동사 과거형+형용사

1.We were rest in Monday so I was going to watch movie there was so free so I was spend very great time

6. I was very busy because i'm so lazy
&nbsp; He was looks like bear

be동사 과거형+&lt;전치사+장소&gt;

5. I was in food court for lunch time 
&nbsp; &nbsp;She was in the cafe because meeting she's friend

be동사 과거 부정문 

4. It was not raining in the morning
&nbsp; &nbsp;Their was not play in this room

be동사 의문문 be동사 과거형 

5. Was she want toilet
&nbsp; &nbsp;Was you like Chocolate 

&lt;chapter 3&gt;

현재의 사실이나 상태
&nbsp;I know she is very kind
&nbsp;I need your pen

습관적인 행동이나 규칙적인 일 
I'm sometimes get up early
I like every fruit

일반적인 사실 
We will going travel tomorrow
She saw concert yesterday

일반동사의 현재 부정문 &nbsp; 
I don't need your help
You don't understand what I want say

일반동사의 현재 의문문 
Do you want some milk
Dose he like soccer

&lt;chapter 4&gt;

일반동사 과거시제
I want say thank you
I will going to France

일반동사 과거 부정문
I didn't lie to you 
You didn't try for me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1:10:06 +0900</pubDate>
			<link>http://globish.haja.net/entry/%EA%B8%80%EB%A1%9C%EB%B9%84%EC%8B%9C-%EC%88%99%EC%A0%9C-%EC%A7%84</link>
		</item>
		<item>
			<title><![CDATA[12/6일 공연 정보]]></title>
			<description><![CDATA[12/6일 공연정보 이미지를 올리려 했으나서버 이상으로 인해 파일 업로드가 안되므로전체 메일 돌렸습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0:33:51 +0900</pubDate>
			<link>http://rusticchickens.haja.net/745</link>
		</item>
		<item>
			<title><![CDATA[이번달 일정]]></title>
			<description><![CDATA[이번달 일정








　
　
2
3
4
5 라디오
6 리뷰 끝

7 연습
8 앨범
9
10 매뉴얼 끝
11
12 라디오
13 에세이끝

14 연습
15 앨범
16
17
18
19 출판작업 끝
20 앨범작업 끝

21 연습
22 앨범
Show
Show
　
26 뒷풀이
　이번달 공간 대관 표





4일, 11일 4시 ~ 7시 라디오 녹음&nbsp; 301호

8일 15일 22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앨범 작업 301호

7일 14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합주실 A

21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999클럽이번달 꼭 해야되는 회의 회의





3일 7시 1부 라디오 회의

10일 7시&nbsp; 2부 라디오 회의

9일 7시 쇼케이스 기획 회의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23:54:03 +0900</pubDate>
			<link>http://sol-ration.haja.net/entry/%EC%9D%B4%EB%B2%88%EB%8B%AC-%EC%9D%BC%EC%A0%95</link>
		</item>
		<item>
			<title><![CDATA[12월 6일 선우정기총회정리공연]]></title>
			<description><![CDATA[
12월 2일 선우 정기 총회정리공연회의 
&nbsp; 
-선우정기총회정리공연
일시 - 12/6일 토요일
장소 - 동대입구 선우빌딩 6층
Runtime - 15분
style - 파고지
starting time - 7시
pay - 20만원
&nbsp; 
&nbsp; 
곡 레파토리(공연 순서)
&nbsp; 
a.flor de lis
b.소유메우
c.agua de bebe
d.눈 오는 밤
&nbsp; 
연습일정
12월 3일 수요일 7시~9시
12월 4일 목요일 6시~7시
12월 5일 금요일 5시~5시30분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8:50:58 +0900</pubDate>
			<link>http://rusticchickens.haja.net/740</link>
		</item>
		<item>
			<title><![CDATA[이럴 땐 이 노래 by 사키]]></title>
			<description><![CDATA[어느 순간 바다가 가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을땐 나는 매년여름 바다를 가면서,바다에서 놀 때 들었던 음악을 듣는다.(smtown-hotmail이나 문차일드-태양은 가득히 등)그러면 뭔가 바다에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그리고 보통 내가 음악을 가장 많이 듣는 시간은 집과 하자를 오가며 지하철에 있는 시간인데, 이때는 조금 우울하고 슬픈 노래를 많이 듣는다.(김인철-winter 등 조용한 음악)지하철의 소음과 여러 가지 소리들이 너무 시끄러...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글 전체보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8:17:14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32</link>
		</item>
		<item>
			<title><![CDATA[이럴 땐 이 노래 by 허브]]></title>
			<description><![CDATA['세상은-이아립' 이 노래는 이미연 감독의 '버스정류장'이라는 영화의 ost 중 하나다. 영화를 보지 않아 어느 장면과 함께하는지 모르지만, '인간은 왜 꼬박꼬박 살아야 하지? 띄엄띄엄 살 수는 없을까?' 와 '열일곱 소녀와 서른 두 살 남자,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다' 란 네티즌이 뽑은 명대사와 시놉시스를 보면서 영상의 톤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노래를 듣자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아립이 보컬로...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글 전체보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8:16:34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31</link>
		</item>
		<item>
			<title><![CDATA[이럴 땐, 이 노래 by 비비]]></title>
			<description><![CDATA[my happy ending - 에이브릴라빈 이 노래는 밴드연습을 할 때 알게 된 노래인데 누구나 그렇듯 처음에는 외워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잘 들리지도 않았던 노래였다. 그렇게 매일 저녁을 듣다가 밴드를 그만두고 얼마 뒤에 이 노래의 가사를 찾아보게 되었다.영어가사의 뜻을 알고, 연습 때문에 어느 정도 듣다보니 부를 수 있게 되어서 버스 안에서도 틀어놓고 불렀었다. 이어폰을 분실하는 바람에 버스 안에선 소리를 아주 작게 해놓고 스피커를 귀에 갖...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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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18:15:02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30</link>
		</item>
		<item>
			<title><![CDATA[이럴땐 이 노래 by 유란]]></title>
			<description><![CDATA[time is running out물에 빠져 허우적 대는 것 같아.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이 주문을 풀어버리고 싶어. 네가 만든 주문 말이지. 넌 아름다운 존재야. 모순되게도 말이지. 난 게임을 하고 싶어. (널 상대로) 난 충돌을 원해. 넌 내게 죽음을 안겨 주겠지. 넌 내게 죽음을 안겨 줄꺼야. 그리고는 그 사실을 묻어버리겠지. (하지만) 네가 진실을 묻어버리도록 놔두지 않겠어. 네가 진실을 은폐하도록 놔두지 않을꺼야. 네가 진실을 죽여버...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글 전체보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7:32:36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29</link>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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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월2일 보호관찰소 회의록]]></title>
			<description><![CDATA[
12월 2일 보호관찰소 워크숍 회의 
&nbsp; 
엽: 억압받은 사람이 더 잘 논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거기 사람들이 억압받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공간에 있어도 음악으로써 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워크숍 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 워크숍이 무조건 즐거웠으면 좋겠다.
왕양: 우리들 중 몇 명이라도 답사를 가면 좋겠다. 트리스테자를 왜 우리가 이 워크숍에서 하는지 잘 설명 해주었으면 한다.
왕양: 우리가 그들에게 어떤 역할이 되어야 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엽: 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야 할 듯 우리가 하는 일들이 어떤 음악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세상)
환: 언젠가로 돌아가고 싶은 때를 기억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다.
엽: 그런 기억들을 엮어서 노래극을 만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포디: 세상이라고 해서 좀 생각해 봤는데 저번 희옥스가 말했던 그냥 집중하는 것 그것에 초점을 맞추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좀 해봤다. 다른 세상을 본다 라는 의미는 다른 경험을 한다는 의미랑도 어느정도 매치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양파: 우리가 하는 워크숍이 그사람들이 마음을 열 수 있게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왕양: 워크숍이 진행 되는 동안에 그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다면 그 즐거움이 그 워크숍 기간 뿐만이 아니라 주욱 지속할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악기와 새로운 음악을 가르쳐 주면서 그 사람들의 일상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해보면 좋겠다.
엽: 내 이번 키워드에는 추억과 즐거움이 있는데 그 음악을 듣거나 떠올리는 것이 좋겠다./
환: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꽤나 크나큰 영향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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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6:52:44 +0900</pubDate>
			<link>http://rusticchickens.haja.net/738</link>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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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문학 카페]]></title>
			<description><![CDATA[12월 2일 인문학 카페 허브 유란 토토 한결 비비 사키인문학 카페*수업시간에 들었던 노래들 중 가장 좋았던 것 Best 5유란Top of the world, 천일동안, Don't cry for me 아르헨티나-마돈나익숙한 멜로디였다. 사키스티비 원더-Latly토토스팅, 월드 뮤직, 퀸, 바나나(give me banana 노래), Pink Floyd-Another Brick In The World허브Top of the world,, Latly, P...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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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15:01:25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28</link>
		</item>
		<item>
			<title><![CDATA[12월 2일 Pick me up!]]></title>
			<description><![CDATA[이번 주 Pick me up!은 사키입니다.오늘의 지각자 유란, 비비오전10:30-12:30 인문학 All오후14:00-16:00 인문학카페 All16:00~ 판돌회의 유리16:30-18:30 스쿨오브락 비사19:00- 글로비쉬라운지 허,토,란TO DO LIST사키: 조명 수리, 시놉시스 쓰기토토: 서밋 나레이션 얹힘, " 편집허브: 창의축제 복구, 공모원서 완성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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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10:11:42 +0900</pubDate>
			<link>http://catchscope.haja.net/427</link>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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